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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28 13:22
[한국ㆍ인도네시아 친선협회 소식] 아빠까바르 인도네시아 개정판 출간
 글쓴이 : 아시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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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이 본 인도네시아의 사회·문화·한류

인도네시아 여행·현지정착 가이드 북

'아빠까바르 인도네시아'의 수정판(2012년1.1자) 출간

한국 인도네시아 친선협회 윤해중 회장이 추천한 책

윤해중 회장은 추천의 글을 통해 “이 책은 한 외교관출신 저자의 현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생활 이야기를 비롯하여, 인도네시아가 안고 있는 장․단점 등을 두루 살핀 책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들이 인도네시아에 대해 잘못 알고 있거나 아예 전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가 필요 하신 분이나, 여행 또는 장기체류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문화교류나 한류를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서 말 구슬을 꿰어낸 보배”라고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수정판은 각 종 통계자료와 정보 등이 업데이트 되었고 일부 내용이 수정 또는 추가되어 더욱 알차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초판이 나온 뒤 국내 유수 언론에서 추천하거나 보도를 통해 소개 한 바 있습니다.

다문화·다민족 국가 인도네시아가 이뤄낸 ‘다양성 속 조화’의 가치를 조명하고, 인도네시아에서 한류가 확산되기까지의 배경과 과정도 분석한다. (조선일보)

480여 종족과 580여 개 언어를 가진 다문화 국가 인도네시아의 조화를 살펴보고 그 가운데 뿌리를 내린 한인사회를 소개한다. (연합뉴스)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문화예술, 우리나라와의 외교관계와 한류로 대표되는 문화교류까지 폭넓게 소개했다. (매일경제)

인도네시아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YTN, 농민신문)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하면서 문화교류나 한류를 연구하는 사람에게 기본적인 지식을 주고 있다. (서울경제)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여행과 정착, 투자나 은퇴이민, 자녀교육에 참고할 각종 정보가 수록돼 있다. (아시아 투데이)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찌아찌아 족이 한글을 고유 문자로 채택한 배경과 인도네시아 내 한국어 열풍에 대해 집중조명하고, 쌍방향 문화교류 촉진 및 한류의 지속 확산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공감 코리아)